🌏지구🌏 "뭐? 위스키 마시자고? 좋은 말할 때 내려놔라😤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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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 구독자들.🙈 완연한 🍀봄 날씨를 잘 즐기고 있으려나.
다들 알고 있겠지만, 일 년에 몇 번 없는 보석같은 날씨.
이번 주말도 따뜻하다니, 🚙나들이를 떠나는 것도 좋을 듯하다.
에디터도 자연으로 ⛺캠핑을 떠나 힐링할 예정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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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먹고 마시러 가는거야. [핀터레스트 갈무리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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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.. 또 탐탁치 않은 표정🙁을 짓는 🌎지구.
오늘은 또 무슨 말을 하려나. 슬쩍 떠봤더니...
🌎지구🌎 : 힐링은 무슨, 술 퍼마시러 가는 거면서!
묵직한 팩트로 얻어맞은 에디터.☠️ 더 이상 할 말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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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날 먹는 걸로 뭐라 그럼. [핀터레스트 갈무리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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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🍻술 없이 주말 나들이가 완성될 수 있을까(있다)
🍻술 없이 버티지 못하는 세상, 내가 잘못된 건가(잘못됐다)
변명을 하자면, 에디터가 🍾소주 병나발을 불며 만취하겠다는 게 아니다.
그저 따뜻한 🔥모닥불 앞에서 좋은 🍷위스키를 음미할 계획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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🌎지구🌎 : 위스키 먹는 사람들이 제일 싫더라... 차라리 소주를 먹어!
말 그대로, 지구가 나를 억까한다.🙈 이제는 주종 추천까지?
세상에 나쁜 술, 좋은 술이 어딨나.(다 좋지)
그런데... 그게 실제로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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높은 가격과 함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떠오르는 🍾위스키.
옛날까지만 해도 아저씨술(?)이었지만, 이제는 그 이미지가 바뀌었다.
특히 (에디터를 제외한)젊은 세대는 ‘만취’할 때까지 술을 잘 먹지 않는다.
작은 양으로 맛을 즐기는 🍾위스키가 유행하는 것도 자연스런 수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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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이 🥃위스키, 사실 ‘지구에서 가장 나쁜 술’🤬로 악명이 높다.
위스키 하나를 만드는 데, 어마어마한 양의 물과 💡전기가 쓰이기 때문.
여기서 의문이 든다.
💁사람들 : 쥐똥만큼 먹는 술에 물이 그렇게 많이 들어간다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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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장 벌컥벌컥 마시고 싶은 마실 수 있는 맥주와 비교해보자.
상식적으로 🍺맥주에 물이 많이 들어가는 건 당연한 얘기.
그런데, 🥃위스키를 만들 때 물이 더 많이 쓰인다?
비밀이 있다.🤭
바로 증류주를 만들 때 필요한 ❄️‘냉각’ 과정 때문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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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스키, 전통소주와 같은 🥃‘증류주’.
술(원주)을 끓여 나온 증기를 모아 다시 술로 만든다.
하지만 기체로 변한 술이 액체가 되려면... 다시 온도를 낮춰야 한다.
이 과정에서 ❄️냉각수를 사용하는 게 위스키 양조장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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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이 ❄️냉각수. 한 번 사용하고 바로 방출된다.
쉽게 말해서, 🌊수도꼭지를 24시간 틀어놓는 셈!
공장에서 하듯이 집에서 수도꼭지를 틀어놓는다면...(엄마한테 등짝맞는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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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을 쓰는 게 왜 문제냐는 의견이 나올 수 있다.
그런데 가뭄은 🔥기온 상승과 함께 전 지구적으로 대두하는 문제.
위스키 공장에 투입되는 어마어마한 양의물...🌊
정작 필요한 곳에 물이 쓰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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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히 물 많이 쓰는 것만 문제가 아니다.
💡전기 사용량도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수준.
비교하기 쉽게 🥃위스키의 본고장 스코틀랜드를 기준으로 계산해보자.
무려 국가 에너지 소비의 10%가 위스키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한다.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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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소주를 먹으라는 🌎지구의 냉정한 조언. 납득이 될 것도 같다.
그렇다면 여기서 질문!
💁사람들 : 그럼 소주 맥주가 더 좋은술이라는 거죠?
그냥 먹지 마라. 술은 백해무익하다.
굳이 따지자면, 우리가 흔히 먹는 희석시 소주나 맥주가 그나마 나은 건 사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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🥃위스키가 유독 나쁜 술이라는 건 명백하다.
그러나 좋은 술을 콕 집어 말하기는 힘들다.😕
나라·지역·재료·양조법 등만 따져도 종류를 셀 수 없기 때문.
(다 먹어보고 싶다)
하지만 🌎지구도 지키고 🍺술도 먹고싶은 구독자들이 있을 것!
소주·맥주를 구입할 때의 간단한 팁을 준비했다.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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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🍾병에 담긴 술보다 🥫캔에 담긴 술을 낫다는 것!(먹으라는 건 아니다)
💁사람들 : 병은 재사용되는데, 캔보다 더 낫지 않을까요?
틀린 말은 아니다. 그런데 재사용을 감안해도.. 병이 더 좋지 않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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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소주·맥주병. 무한대로 재사용되는 건 아니다.
평균 8~10회가량 재사용되는 것을 고려하면, 아직은 🥫캔의 탄소배출량이 더 낮다.
물론 병의 손상을 줄여 더 많이 사용하게끔 만들면 역전할 수 있다.
그런데 병을 더 재활용하기에는, 국내 주류업계 여건이 부족한 상황이다.😶
오늘은 캔맥주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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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반복해서 말하지만, 술은 백해무익하다!
그러나 인생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건 또 어려울 수 있다.🙄
지금 당장 큰 변화가 요구하는 게 게아니다.
👺친구 : 소주? 맥주? 위스키? 뭐 먹을래..?
이런 질문을 듣는 순간, 오늘의 뉴스레터를 한 번 기억해주면 충분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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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간단히 준비한 🍺술에 대한 얘기!
다소 지루해할 수 있어 많은 얘기를 생략해 뒀다.😆
더 자세한 얘기를 알고 싶다면, 아래 사진들을 클릭해보도록 하자.
제발...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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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술은 ‘캔’ 말고 ‘병’으로 마셔야지” 무조건 고집했는데, 뜻밖의 충격…나쁜 선택이라니 [지구, 뭐래-Pick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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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비싸기만 한 줄 알았더니” 알고 보니 정말 ‘나쁜 술’…위스키의 배신 [지구, 뭐래?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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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중순에 접어든 🍀3월. 딱 지난 새해의 결심이 옅어질 시기가 됐다.
하지만 3월이면 🍃새싹이 돋아나고, 새학기가 시작되는 계절이 아닌가!!!
진짜 2026년은 이제 시작되는 게 맞다!(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다)
아무튼 봄도 시작된 만큼, 즐거운 😎한해를 위해 다시 한 번 힘내보자는 응원이다.
오늘은 여기까지~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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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고마운 우리 구독자들!!
에디터의 작고 소중한 휴가로... 다음주는 휴재다!!
더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기를 약속하겠다.
🌎지구는 늘 할 말을 준비하고 있다.
그럼 또 만나도록 하자~🙇🙇♀️(제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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